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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정하
작성일 12-01-24 11:04
제 목 전국특송에 몇 가지 건의사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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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22238 입니다.전국특송 거래한지 20년 다 되어 가는군요.임직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몇가지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이 있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첫째, 배차후 취소 되었다고 연락하면 배차한 소장이 경리과에 통보하고 경리과에서는 차주회원에게 수수료 징수할 때 그것을 빼주면 됩니다. 간단하죠? 이과정에서 차주회원에게 문자통보가 온 뒤 착오가 있는것을 발견하고 배차한 소장에게 알리게 되고 소장은 경리과에 해당 배차건의 취소를 알리게 되는데 이 때 업무 진행상 시간의 차가 있어서 이미 경리과에서 청구한 수수료를 정정할 수 없어 그대로 차주회원의 계좌에서 수수료가 빠져나간다는데 까지는 이해할 수 있는 경우 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디음 부터입니다.
잘못된 부분에 대해 다음 주 수수료 징수 할때 조정이든 수정이든 되어야 할텐데 경리과에서는 배차소장과 차주회원이 직접 해결하라고 합니다. 같은 회사내에서 그런 처리가 부드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지난 1월6일 야간 94번 소장에게서 배차받았던 영월에서 분당 배추 싣는 건이었는데, 야간에 통화가 되었으나 소장은 바쁜 시간대이니 나중에 전화하겠노라 했지만 그후로 연락은 오지 않았습니다. 배차소장과 차주회원이 직접 해결하는 방법이라는게 뻔 하지않아요? 다른 한건 배차해주고 경리과엔 보고 않하는 방법, 또는 징수된 수수료를 차주회원에게 직접 되돌려주는 방법인데 둘다 합리적 방법은 아닌것 같고, 현실적으로 실현도 불가능 합니다. 이런 일이 작년에도 26번에게서 청량리에서 대전 두곳 건이 있었는데 나중에 다른건 하나 대신 배차해 주기로 했지만 잘 맞지않아 11000원만 날아간 상태입니다.이번에도 또 그렇게 될 판인데.... 이거 문제 아닙니까? 또 다른 부조리를 낳게되는 방법입니다.
 전국특송 조직이 너무 경직돼 있는건 아닌지요?
 이글을 어느 위치에 계신 분이 보게 되런지 모르겠습니다. 
경영의 패러다임이 고객감동을 넘어서 직원감동의 시대로 접어든 시대입니다. 직원이 행복해 지면 저절로 고객 서비스가 향상되고 품질이 좋아진다는거 그래서 경쟁력이 올라간다는거 아닙니까? 차주회원도 고객이지요? 고객감동은 고사하고 전국특송에 전화한다는것, 그것이 껄끄럽고 겁이나기까지 하는건 왜일까요?

둘째는 스마트 폰 배차문제입니다. 배차건이 있으면 스마트폰제가 있는한 무전기에 올리기전에 배차건을 스마트폰에 먼저 올리는 것이 맞는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회사 편의상, 배차원 편의상 무전기에 먼저띠우고 예약배차나 배차시간 여유가 있는것만 스마트폰에 올린다면 그것은 스마트폰회원에대한 배신입니다.
전국특송 무전체제는 타사와 달라 무전기 외에 별도의 전화기를 가지고다니는 불편함이있습니다. 식사를 할 때나 차에서 떠날 때에도 간편하게 전국특송의 화물 정보를 확인하려고 스마트폰에 가입한것인데 그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무전기에  화물정보가 뜰 때 마다 스마트폰 내용을 확인해보면 내가 왜 스마트폰 회원에 가입했나 후회하게됩니다.  개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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